벌써 곧 5월이네요! 이번주는 모둘자리의 튤립과 히아신스가 예쁘게 물들기 시작했어요. 더불어 수선화가 가장 예쁘게 핀 한주이기도 했고요.

연두빛 새순으로 뒤덮힌 모둘자리는 새소리와 계곡물소리가 가득하답니다.

마치 사막의 오아시스같이- 깊고 울창한 숲속 한가운데 나를위한 예쁜정원과 편의시설이 있는 느낌이랄까..^^

 

코로나가 시작된 이후로, 저희 모둘자리는 소수의 인원이 여유롭게 또한 프라이빗하게 쉬다가실수 있도록 입장인원수 제한을 두고있답니다. 사전예약자 외에는 입장이 불가함은 물론이고요. 아마 올 봄 국내여행지 중에서 입장객 1인기준 시설면적이 가장 넓은곳이 아니였을까 싶어요.^^  우리가족만의 정원처럼 여유있게 조용한 자연속에서 신나게 뛰놀며 푹 쉬고갈수 있다는 말이지요.

 

5월 연휴에는 사랑하는 아이 손잡고, 이 깊고 맑은 자연에서 특별한 시간 보내고 가시는건 어떠세요?^^

 

이곳을 클릭하면, 모둘자리 이용에 관한 금액과 자세한 내용이 안내됩니다.